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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NEW GAME!! DRAMA CD 1권 1화 君が私で私が君で (네가 나고, 내가 너고)
    번역/NEW GAME!! drama CD 2018. 5. 4. 22:23


    01. 君が私で私が君で (네가 나고, 내가 너고)



    아오바 : 흐에에...위험하다 위험해, 서두른 탓에 또 사원증 잊을 뻔했다. 이제 신입도 아닌데 화장실에 갔다 출입문에 막힌다니 부끄럽겠지. 자 오후도 기합넣고 힘내자! 오?

    히후미 : 어? 어?어? 아오바..쨩?

    아오바 : 히후미 선배? 위험해! 부딪힌다!

    아오바, 히후미 : 호에에에에엥


    (여기서부터 대사는 누구의 신체인가 기준)

    히후미 : 죄..죄송해요 히후미 선배

    아오바 : 으응~ 나도 미안해, 아오바쨩 당황해서.. 화장실이 급해서... 그럼

    히후미 : 어어.. 가버렸다.. 어레? 왠지 나도 다시 가고 싶어졌어.

    '이상하다... 화장실은 막 갔다온 참인데... 아니 뭔가 이상한게 또... 어? 어??? 거울에 비치는거.. 나? 아니 히후미 선배? 아니야, 나지만 히후미 선배? 틀림없어, 이 손도 이 얼굴도 히후미 선배야.

    게다가....ㅋ..커... 그리고... 무... 무거워... 

    아오바 : 어..어떻게 된..거야...? 나.. 아오바쨩이 되었어....

    히후미 : '에에에? 내가 옆에 있다!? 거울을 보고 있어...'

    아오바 : 귀여워....

    히후미 : '내가 나에게 인정받고있어...'

    아아아! 거..거기의 저는 누구..? 혹시 히후미 선배인가요?

    아오바 : 그러는 당신은... 아오바...쨩?

    히후미 : 라는것은 그러니까... 저랑 

    아오바 : 아오바쨩...이

    아오바,히후미 : 뒤바꼈어!?



    히후미 : 어...어째서 이런 일이....

    아오바 : 어쩌면 아까 부딫쳤을때의 영향...일지도..

    히후미 : 그럴수가! 있을수 없어요!

    아오바 : 그..그래도 실제로 우리들... 바꼈...어...

    히후미 : 대체 뭐가 일어나는거지?

    아오바 : 아! 그,그렇지!

    히후미 : 뭔가 생각나셨나요?

    아오바 : 코우쨩이... 확인하고 싶은게 있다고...나 ... 불렀었어!

    히후미 : 일 이야기인가요? 지금은 그럴때가....

    아오바 : 그래도... 급했던 모양..이니까... 빨리.. 히후미가 돌아가지 않으면....

    히후미 : 그렇게 말씀하셔도...

    아오바 : 그리고... 거기에...

    히후미 : 거기에... 

    아오바 : 당분간... 아오바쨩의.. 몸으로 있는것도.. 나는.. 조금... 괜찮지 않을까... 하고..

    히후미 : 아뇨아뇨아뇨아뇨 전혀 괜찮지 않아요

    아오바 : 그래...

    히후미 : 어어... 그게.. 저도 히후미 선배의 몸을 체험할 수 있는건 기뻐요..?

    아오바 : 진짜?

    히후미 : 아아... 정말 알겠어요. 원인도 돌아가는 법도 모르니 당분간은 이대로 있죠

    아오바 : 그..러네

    히후미 : 주위 사람들에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으니 들키지 않게 속이지 않으면.... 괜찮을까나

    아오바 : 화이팅!

    히후미 : 남일이 아니에요!?



    코우 : 오오~ 왔다 왔다. 늦었다구 히후밍

    아오바 : 미..미안해... 코우쨩

    코우 : 왜 아오바가 사과하는건데.......라니 코우쨩?!

    아오바 : '아..! 그..그렇지... 지금의 나는... 아오바쨩이지.... 아오바쨩....아오바쨩...!'

    코우 : 왜그래? 아오바

    아오바 : 아아아! 죄송합니다아! 야가미씨! 착각했습니다아! 데헷페로!!

    코우 : 데헷?!페!?

    히후미 : 에에? 나... 저런 캐릭터?

    아오바 : 아오바! 더욱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아!

    코우 : 뭐.. 됐나... 아오바는 자기 일로 돌아가도 돼

    아오바 : 공부가 될테니까 저 히후미 선배의 곁에 있겠습니다! 힘내겠습니다!

    코우 : 어... 그건 뭐 괜찮지만... 뭔가 오늘 묘하게 텐션 높지 않아?

    아오바 : 그렇지...않아요... 힘내겠습니다!

    코우 : 어...어... 힘내... 그래서 히후미. 지금 모니터에 나와있는 녀석 말인데..... 히후미?

    히후미 : '아..나인가...에.. 그러니까... 히후미 선배가 되려면...'

    코우 : 어이 듣고 있어?

    히후미 : 아아... 아아아아아아!! 미미미미미미미안해~ 뭐뭐뭐뭐뭐뭐뭐야? 코코코코코코코우쨩...

    아오바 : 'ㄴ... 나 그렇게 까지 안절부절 못하지는 않아..!'

    코우 : ㅇ..왜? 아오바?

    아오바 : 아 이야! 아무것도..! 아니에요오!

    코우 : 별난 녀석...

    히후미 : 그..그그그그그래래래래래래서 뭘까나?

    코우 : 아 으응... 잠깐 확인인데...

    히후미 : 그럼... 나머지는 메세지로...

    코우 : 잠..! 아직 아무것도 이야기 안했다고?!

    아오바 : 히후미..! 선..배! 코우ㅉ...아, 야가미씨의 이야기를.. 제대로 듣지 않으면.. 안된..다구요!

    히후미 : 그..그렇죠! 가 아니라... 그렇지... 뭐..뭘까나?

    코우 : 이 캐릭터 제작 공정이 많으니까, 스케쥴 미룰까 하는데... 히후미는 어떻게 생각해?

    히후미 : '아.. 내가 담당한 모델...' 네! 힘내서 늦지 않게 하겠습니다!

    코우 : 아니...히후밍이 힘내도...

    히후미 : 그랬죠... 아아! 아니... 그그그그그렇네렇네렇네렇네렇네....

    아오바 : 저..저기! 간략화 가능한 부분은 간소화 하라고 해서 스케쥴에 맞추게하면.... 하고 생각하는데....

    코우 : 헤에~ 아오바치고는 생각했잖아~

    아오바 : 에? 아아! 그 그래요! 그 말대로에요! 할때는 해요 저는!

    코우 : 자 그럼 히후미는 아오바 서포트를 해줘 나 이제부터 회의거든

    아오바 : 으..으응... 알겠어..가 아니지! 알겠습니다아!

    히후미 : 알겠습니다! 아아아... 알겠...어

    코우 : 으음... 뭔가 오늘 둘 다 이상하네

    히후미 : 그렇...지...않아....

    코우 : 그래? 그럼 나머진 부탁해!


    히후미 : 흐아아....어떻게든 속여 넘겼을까요.

    아오바 : 코우쨩... 비교적 둔한 부분... 있으니까...

    히후미 : 그래도 어떡하죠. 뭔가 하지 않으면 안되겠죠

    아오바 : 으..응... 일단 캐릭터의.. 모델은... 보우온의 설정을 검토해서...

    히후미 : 라니... 그쪽이 아니라요.. 우리가 바뀐거 말이에요~

    아오바 : 아..아 그렇구나.. 미안..

    린 : 어머 떠들썩하네. 무슨 이야기?

    아오바 : 리...린쨩!

    린 : 에?

    아오바 : 아아아아! 아아아! 토오야마씨이! 수고하십니다!

    린 : 으..으응... 잘못 들은거려나...

    히후미 : 토오야마...가 아니지... 린쨩은... 외근이었...어?

    린 : 그래. 지금 돌아온 참이야. 코우쨩은 이미 회의 들어갔어?

    아오바 : ㄴ..네에! 막 방금전에!

    린 : 아오바쨩은 오늘도 기운 넘치고 좋네

    아오바 :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아!

    린 : 괜찮다면 지금부터 3명이서 점심 먹으러 가지 않을래? 최근 생긴 모퉁이의 카페가 궁금한데

    아오바 : 아아아! 기꺼이!

    히후미 : (잠..잠깐.... 히후미 선배? 지금 상황에서 나가는건 위험해요)

    아오바 : (그..그런가.. 그렇네...) 기꺼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갑자기 할일이 생겨서... 죄송해요!

    히후미 : 나...도... 아오바쨩을 도와줘야 해서...

    린 : 괜찮아 일이라면 어쩔수 없지. 다음에 가자

    아오바 : 아, 네! 부디!

    린 : 힘내. 그럼 난 갔다올게

    히후미 : 하아아... 토오야마씨한테도 들키지 않고 끝났네...요....

    아오바 : 카페...가고 싶었는데...

    히후미 : 선배~ 그것보다 먼저 저희들의 몸을 어떻게 하지 않으면...

    아오바 : 음... 저기... 아오바쨩... 조금.. 생각해 봤는데....

    히후미 : 아... 네, 뭐죠?

    아오바 : 서로 점점 어조도 익숙해졌고 이대로도... 괜찮지 않을까...해서...

    히후미 : 에에? 무..무슨 말을...

    아오바 : 아오바쨩의 몸이라면... 하고 싶은 말도... 척척 말하고... 게다가 이 얼굴도... 몸도.... 귀엽고...

    히후미 : 아..안되요... 그런거...

    아오바 : 봐봐, 아오바쨩도 점점.. 나다워지고 있지 않나요?

    히후미 : 어어? 에에?

    아오바 : 그러니까... 응? 이대로 진짜로 바뀌어 버려요! 히후미 선배!

    히후미 : 에에? 서..선배는... 그쪽이죠..? 아오바는...저...죠?

    아오바 : (웃음)

    히후미 : (싫다. 아오바는 나...)


    히후미 : (아오바쨩....) 아오바쨩!

    아오바 : 에? 으아아! 어레? 히후미 선배?

    히후미 : 으응... 괘..괜찮아?

    아오바 : 라는것은...나는 나... 저..저기! 거울 있나요?

    히후미 : 아.. 으응... 손거울로 괜찮다면...

    아오바 : 아아! 내 얼굴이다! 다행이다~

    히후미 : 미..미안해...아오바쨩... 꽤나 가위 눌린것 같아 보여서... 말 걸어서... 깨워서...

    아오바 : 아아 아니에요. 감사합니다. 잠깐 나쁜 꿈을 꿔서요...

    히후미 : 꿈?

    아오바 : 아아 아무것도 아니에요. 그래도 이 시간에 선배가 있는거 드문일이네요.

    히후미 : 내일까지 남겨두고 싶지 않은 일이... 있었으니까...

    아오바 : 아직 회사에 있는건 저희들 뿐만일까요

    히후미 : 으..으응...분명 코우쨩이랑... 린쨩이 있다고 생각하는데


    코우 : 아~ 상쾌하다 상쾌해

    린 : 그만해, 부끄럽잖아

    코우 : 괜찮잖아 이제 밤이고 사람도 거의 없으니까

    린 : 거의라고 해도 있는 사람은 있잖아!

    아오바 : 어? 야가미씨랑 토오야마씨 무슨일이지?

    히후미 : 가서...볼까...

    아오바 : 야가미씨네도 아직 돌아가지 않은... 에엑?

    코우 : 아. 아오바랑 히후미. 아직 남아있었구나

    히후미 : 린쨩...이... 팬티...한장?!

    린 : 잠..싫어 보지 말아줘. 가 아니라 가려줘! 바지 입어!

    코우 : 에에? '전에는 조금 괜찮을지도'랬잖아

    린 : 그거랑 이거는 이야기가 달라!

    코우 : 그래도 말이야, 이런 꽉끼는 바지 일하기 나쁘잖아? 허벅지 부근이 포동포동해지니까

    린 : 그렇지 않아! 그런건 됐으니까 일단 가려!

    코우 : 에에? 상쾌하게 됐는데?

    린 : 지금은 터무니 없이 이상해!

    아오바 : (대체... 둘에게 무엇이...) 히후미 선배...

    히후미 : 왜? 아오바쨩...

    아오바 : 제 뺨, 꼬집어 주실래요?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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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일어 실력이 변변찮아 번역이 썩 잘되지도 않았고 틀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.

    틀린 부분이 발견될 경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    막판에 코우와 린이 이야기 하는 부분은 아오바의 말에 가려서 아무리 들어봐도 잘 안들려서 저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.